레인보우 스토리텔링은 8주간 외국에서 온 유학생 언니/누나와 함께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활동을 하며 소통하는 시간입니다.
이번 학기는 일본, 우크라이나, 멕시코, 미국에서 온 언니/누나들과 함께 한답니다.

5월 25일과 6월 1일에는 멕시코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5일에는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오신 일레이나 선생님과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멕시코 곳곳의 많은 관광지와 멕시코에서 가장 인기있는 애완동물인 ‘아숄로틀’에 대해 배워보았는데요. 이 아숄로틀이라는 물고기는 우리나라에서 ‘움파룸파’로 알려져 있어서 친구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멕시코에도 피라미드가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이 외에도 친구들이 모두 관람했다는 유명한 애니메이션 ‘코코’ 등 멕시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한 후에는 일레이나 선생님이 가져오신 멕시코 전통 놀이기구들과 멕시코 사탕을 먹으며 아주 즐거운 놀이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 1일에는 일레이나 선생님이 멕시코 동화를 읽어주셨습니다. ‘초콜릿’이라는 이름의 강아지가 못생긴 외모에도 불구하고 애견대회에 나가 당당히 1등을 하는 내용이었는데요, 친구들 모두 초콜릿의 여정을 응원하며 즐거운 이야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후에는 멕시코 국기와 캐릭터들을 그리며 멕시코를 공부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다음주는 마지막 미국하와이 스토리텔링이 있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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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지기
132295     2013-10-22 2013-10-22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