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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도서관이 일본에 소개되었어요~


어떻게 소개되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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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도서관 "모두"는 모두를 위한, 그리고 여러 나라에서 이주해 온 분들을 위한 시립도서관입니다.


한국어 책뿐만 아니라,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중국어 영어 등 여러 언어의 책이 있어서 다양한 나라의 어린이와 엄마가 책을 읽으러 옵니다.


주노 군과 나연 양의 엄마인 아라이 유미 씨는 일본인으로, 한국에서 두 아이의 아빠를 만나 결혼했다고 합니다.


외국인 부모를 둔 아이들에게는 각 자에게 맞는 프로그램 제공되는데요,


아라이 씨의 딸 나연 양을 위해 "자원활동가의 한국어와 일본어 그림 책 읽어주기"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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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위에는 여러 나라의 말로 쓰여진 모어보육선언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또한, 엄마에 관한 것을 그림책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을 통해 채연 군과 연아 양의 어머니는 처음으로 자신의 조국인 베트남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이 그림책 덕분에 베트남에 계신 채연 군과 연아 양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한국에 모셔올 수 있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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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지기
137033     2013-10-22 2013-10-22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