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도서관 ‘모두’는 다양한 문화가 어울려 모두가 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다문화도서관 ‘모두’는 모두의 아이들이 함께 뛰놀며 모두가 되는 세상을 꿈꿉니다.
다문화도서관 ‘모두’는 우리 아이들이 책에서 꿈과 희망을 발견하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 책과 함께 놀다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이 자유롭고 당당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모든 아이들이 그러하듯
책과 함께 놀고 책과 함께 희망을 꿈꿀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는 도서관이 될 것입니다.

다문화, 엄마의 자리를 찾다
서로 다른 나라의 엄마와 아빠가 만나 행복한 가정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말과 문화를 가진 엄마가 마음편히 이야기하고
글을 읽을 수 있는 엄마의 자리를 이곳에서 찾습니다.

다문화, 함께 키우다
얼굴색과 생김새가 조금 다르지만 아내이고 엄마이기에 내/외국인 엄마들이
얼굴 마주한 채 다름과 같음을 함께 털어내고 아이 키우는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의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고자 합니다.

우리동네, 다문화사회를 열다
다문화가정은 가까이 살아가는 이웃사촌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에게 다가가 음식도 나누고 마음도 나누고 동네의 일도 나눌 것입니다.
세계가 우리 마을에 들어와 다양한 문화가 어울리는 상상, 멋지지 않나요?